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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대정부 규탄대회 진행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은애, 이하 공노총 소방노조)은 17일(월) 청와대 앞 효자치안센터 일대에서 정부와 소방당국을 질타하는 대정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공노총 소방노조는 지난해 6월에 발생한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울산 상가건물 화재, 그리고 지난 6일(목) 발생한 평택 냉동창고 화재까지 해마다 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의 희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사후약방문식 대책으로 소방공무원의 희생을 반복시키는 정부와 소방당국을 규탄하고, 정부에 평택 냉동창고 화재 순직사고에 대한 책임자 처벌과 재해·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의 희생을 막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대정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규탄대회는 정은애 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과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의 연대 발언, 김길중 공노총 소방노조 서울본부 지부장의 현장 발언,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이상수 사무처장과 전북본부 정은희 조합원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결의문 낭독 이후에는 소방공무원의 열악한 현실을 국민에게 알리고, 정부와 소방당국의 책임 있는 자세와 정책적 대안 마련을 요구하고자 효자치안센터에서 시작해 경복궁역을 지나 정부서울청사 앞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거리행진을 하는 것으로 규탄대회를 마무리했다. 정은애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지난 6일 평택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도중 3명의 소방공무원이 안타깝게 희생을 당했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벌써 5명의 소방공무원이 화재진압 도중 순직했다. 소방공무원의 희생이 계속 이어지는 것은 정부와 소방당국이 소방공무원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것을 정책의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상황과 괴리되고 책임 회피를 위해 면피성 정책만을 내놓기에 급급해 발생하는 것이다"라며, "평택 화재 순직사고의 진상조사는 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이 희생하는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이번에 노동조합이 참여하는 진상조사를 통해 사고의 구조적 원인을 명명백백 밝히고,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문책이 이어져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정부는 이번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소방 지휘관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을 마련하고 화재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을 분석해 재해·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종합 대응 메뉴얼을 보완하는 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라고 말했다. 연대 발언을 이어간 석현정 위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의 안타까운 희생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국민을 보호하는 소방공무원도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이기에 마땅히 보호받아야 한다.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정부이지만, 정부는 소방공무원의 희생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도 현재의 책임만을 회피하기 급급했고, 문제의 본질적 해결보다는 사후약방문식 대책만 내놓기에 바쁘다"라며, "정부와 소방당국은 더는 책임 회피로 일관하지 말고, 각종 재해·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소방 장비의 현대화에 앞장서고, 처우개선에 필요한 예산, 인력 지원 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한다. 소방공무원이 국가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공노총 모든 조합원이 함께 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은 "도대체 언제까지 소방공무원의 안타까운 희생이 이어져야 하는가? 소방공무원이 죽기 위해서 출근하는 것이 아니라 나, 그리고 내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출근하는 것이다. 안전한 사회,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소방공무원이 재해·재난의 최일선에서 나가 싸우고 있다"라며,"소방공무원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이러한 권리를 소방공무원은 당연히 가져야 한다. 이제는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나서야 한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도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장 발언에서 김길중 공노총 소방노조 서울본부 지부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밤낮을 바꿔가며 재난 현장에 출동해 위험을 감수하는 소방공무원의 대가는 행정업무로 산정해 지급하는 초과근무수당이다. 소방공무원의 활동 하나에 국민 수십 명의 목숨이 달려있다. 소방공무원 한 명의 가치가 이렇게 헤아릴 수 없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지금의 보수체계는 소방공무원의 고결한 가치를 폄하하는 몰지각한 행정처리이다"라며, "정부는 비정상적인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소방공무원의 보수체계를 즉각 개편하고, 각종 재해·재난 대응부터 코로나19까지 방역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희생하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결의문 낭독에서도 정부와 소방당국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상수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사무처장과 전북본부 정은희 조합원은 "최근 10년간 한 해 평균 공상 처리된 사상자가 572명이 발생하는 등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은 소방관의 피와 목숨을 대가로 지켜졌다. 그런데 소방관에게 돌아오는 것은 무한 반복되는 동료의 죽음과 점점 더 소방관이 재난극복을 위한 도구로 전락해가는 현실을 무기력하게 묵도하는 것이 고작이었다"라고 말하며,"이번에 노조가 참여하는 평택 화재 사고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책임자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묻고, 현장지휘관의 능력 강화 및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행정과 현장 대원을 분리 채용하여 현장경험이 풍부한 지휘관이 배출되는 혁신적 조직구조를 도입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어어, "현재 반쪽짜리 국가 소방 조직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온전한 국가 소방 조직으로 개편하고, 소방공무원의 평균수명이 상대적으로 짧은 만큼 소득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직 후 즉시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연금법을 개선하라!"라고 말했고,끝으로, "수년간 답보 상태에 있는 소방공무원의 공상추정법을 도입하고, 소방공무원과 같이 교대근무하는 현업근무자에 대한 별도 보수체계 마련과 소방공무원의 수명을 단축하는 교대근무 체계를 소방공무원이 원하는 방식으로 개선하라"라고 정부와 소방당국에 요구했다. 한편, 이날 고영관 공노총 사무총장과 서문철 공노총 소방노조 정책국장은 고영호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에게 정은애 공노총 소방노조 위원장의 서한문과 수당 현실화와 처우개선 요구 등을 담은 의견서를 전달하고, 정부의 정책적 변화를 다시금 촉구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정은애 공노총 소방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소방노조 간부와 조합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고,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과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을 비롯해 공노총 소속 노조 위원장들이 함께 연대투쟁에 나섰다.  관리자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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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대정부 규탄대회 2022년 1월 17일 14:30 공노총 소방노조는 청와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진행합니다.더 이상 동료가 희생되는 것을 지켜만 볼 수 없으며 정부에 재발방지 대책과 희생에 따른 소방공무원의 정당한 대우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거리행진도 이어가게 될 것입니다.또한 우리의 요구사항을 청와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동료의 희생에 우리가 언제 한번 목소리를 높여 억울함을 호소한 적이 있습니까? 이제는 더 이상 희생만 강요당하며 살 수 없으며 정당한 요구를 해야 할 것입니다.조합원, 어느 노동조합의 소속이냐를 떠나서 공감하는 모든 소방관들은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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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6만 소방공무원과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관리자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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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코로나19 구급대원 미지급 특수업무수당 확보 공노총 소방노조가 지급해야 될 구급대원에 대한특수업무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소방청에 요청하여 미급분에 대한 것은 소급지급하고 2022년 1월부터 정상적으로 지급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공노총 소방노조가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권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저희에게 우리 함께 합시다.   관리자 01-12
  • 주요소식

    최병일 신임 경기소방재난본부장 간담회 개최 최병일 신임 경기소방재난본부장 간담회 개최 (2021-12-29)   관리자 12-30
  • 주요소식

    위드코로나 전국 구급대원 동원령에 따른 현장 소통회의 (2021-12-2… 위드코로나 전국 구급대원 동원령에 따른 현장 소통회의 (2021-12-29)지난 23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국 소방력(구급차) 동원령 발령'에 동원된 직원들과 광진소방서에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원근무에 따른 애로사항과 구급활동 전반에 대한 폭 넓은 현장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차후에 소방청 담당부서와 협의하여 애로사항 해결 및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지원근무 나가신 구급대원들과 바쁘신 와중에 소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신 구급대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관리자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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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경기소방재난본부 전산망 불법감찰 강력 규탄한다! [성명서] 경기소방재난본부 전산망 불법감찰 강력 규탄한다!  관리자 12-30
  • 주요소식

    공노총 소방노조, 소방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국 소방력(구급차) 동… 공노총 소방노조, 소방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국 소방력(구급차) 동원령 발령에 응원방문(2021-12-23)서울 지역 확진자 증가에 따른 119구급 이송 체계의 한계에 8개 시•도, 24대, 96명이 서울 지역 소방서 각1대(인원4명)씩 안전센터에 배치 이에 공노총 소방노조(위원장 정은애, 부산본부 사무처장 이상수, 인천본부 정책국장 임명수)가집결지인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119안전센터에 방문하여 동원된 직원들에게 응원과 함께 준비한 간식을 나누어 주었다.이흥교 소방청장은 "이런 비상사태에 긴급하게 동원된 현장직원들에게 공노총 소방노조가 이렇게 관심갖고 지원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였다. 관리자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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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제복공무원(경찰,소방)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 제복공무원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관리자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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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전공노 소방본부 양 노조 의기투합하다. 공노총 소방노조는 노사가 신뢰 및 소통을 근간으로 한 정책협의체 운영에 대해 불통과 모르쇠로 일관한 소방청의 태도로 더 이상 정챙협의체의 운영은 무의미함을 판단 정식 교섭으로 소방공무원의 권익보호에 나섰습니다.정식 교섭의 형태는 소방청을 대상으로 행정부 지부교섭 단체교섭을 의미합니다.본 정식 교섭은 현재로서 전공노 소방본부와 공노총 소방노조 만이 권한이 있는 교섭입니다.이에 공노총 소방노조는 전공노 소방본부와 "소방청교섭노동조합대표단"을 구성하고 양 노조가 연대하여 공동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공노총 소방노조와 전공노 소방본부는 노동조합 초기 조직화로 인한 과열된 경쟁과 갈등을 종식하고 소방공무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합치고 협력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아울러 공노총 소방노조, 전공노 소방본부 교섭 대표단은 전국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섭안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공노총 소방노조와 전공노 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관리자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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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차기 소방청장 Best & Worst 설문조사 결과 소방 현장대원도 모르는 소방청장 인사 문제없나?   관리자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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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정책제안 및 감찰제도 개선 설문조사 공노총 소방노조 정책제안 및 감찰제도 개선 설문조사 공노총 소방노조는 2021. 09. 16. 예정되어 있는 소방청과의 제1차 정책협의체에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의견을 접수, 논의하고자 정책제안을 받고 있으며 또한 최근 발생한 소방청 감찰논란과 관련하여 감찰제도 개선을 위해 감찰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참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제출방식은 공지된 메일로 첨부된 양식으로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관리자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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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20대 대통령 예비후보 정책 간담회 공노총 소방노조는 공노총 대선정책전략TF 부단장으로 참가하여 20대 다선 예비후보들을 만나 지속적으로 소방관련 중요 정책 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노총 소방노조 온라인 조합원 가입 http://cmsagree2.npas.co.kr/uQyS30cVep  관리자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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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대선 예비후보자 간담회 실시 [공지사항] 공노총 소방노조 대선 예비후보자 간담회 실시 지난 10(화)과 11(수) 공노총 소방노조는 20대 대통령 예비후보 국민의힘 원희룡지사와 유승민 후보와 각각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소방노조는 대선 예비휴보들과의 만남에서 국가직화가 완전하게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소방공무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재원확보 등이 어려움이 겪고 있는 만큼, 또한 소방의 국가직 전환의 목적을 온전하게 달성하기 위해서라도 완전한 국국직 전환이 필요함을 전달했다. 또한 공노총 대선정책전략TF팀 공통 정책으로 제안된 공무원 연금과 관련해서 ㅅ소방공무원은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함에 따라 평균수평이 타 직종의 공무원보다 낮은 만큼 상대적으로 연금수급에 피해를 보고 있어 소방공무원의 연금수급 시기를 퇴직하자 마자 지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입장을 전달했다. 공노총은 대선정책전략TF팀을 꾸려 대선 후보에게 정책제안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본 TF팀에는 소방노조 사무총장 고진영이 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리자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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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노동교육 강화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 [공지사항] 모두 행복해지는 노사문화와 새로운 노동문화를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서로 상생하고 노사가 서로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노동운동과 문화의 새로운 인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올바른 노동자에 대한 가치와 존중, 노동운동에 대한 교육은 필수적이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국가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2022년 교육과정 개정에 노동의 의미와 가치, 노동인권 지식과 감수성 등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 포함시키기 위해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기간 : 2021. 08. 16. 까지 ○ 방법 : - 아래 링크를 클릭 온라인 서명참여, - 홍보포스터 QR코드 온라인 서명참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7IASh5NxJZdXzC-TGfF42DiGaLfEWWScx6XKHtYzV9iRpfw/viewform 관리자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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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공무원노동조합 "119법률상담" 서비스 MOU 체결 알림 첨부한 문서와 같이 공노총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소방청지부(이하 소방노조) 에서는  소방노조 법률자문 지원 및 조합원 법률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첨부한 내용과 같이 "119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MOU 체결을 완료하여 이를 조합원께 공지합니다.  관리자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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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경기소방재난본부 전산망 불법감찰 강력 규탄한다! [성명서] 경기소방재난본부 전산망 불법감찰 강력 규탄한다!  관리자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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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제59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하며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은 국민안전을 위한 국가의 소명이다.  관리자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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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공적권한을 사유화하는 소방청장을 규탄한다 공적권한을 사유화하는 소방청장을 규탄한다.  - 함정감찰 물의를 일으킨 감찰부서 직원 승진대상자가 왠말이냐!!! -    관리자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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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소방당국은 이제라도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야 한다! - 관련… 소방당국은 이제라도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야 한다!  관리자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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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소방처 노사정책협의체 운영 첫 논의 [보도자료] 공노총 소방노조, 소방처 노사정책협의체 운영 첫 논의 ○ 공노총 소방노조, 노․사 소통, 협력을 위한 정책협의체 구성 제안 성사 지난 2021. 08. 12(목) 공노총 소방노조는 소방청에서 노사 정책협의체 운영을 위한 첫 회의를 가졌다. 이번 소방청의 소방노조와의 정책협의체 운영을 위한 첫 만남을 갖게 된 계기는 2021. 07. 28. 3개 소방노조(전공노 소방노조 불참)와 소방청장과의 상견례 장소에서 공노총 소방노조가 노․사간 상생과 협력을 위한 정책협의체를 구성하자는 첫 제안을 함에 따라 소방청이 이를 전향적으로 받아들여 성사된 자리이다. ○ 4개 노조 정책협의체 구성인원 평등하게 구성, “새로운 의사소통의 역사 새기자” 강조한 공노총 소방노조 이날 첫 만남에서 가장 논쟁이 된 내용은 정책협의체 구성인원을 정함에 있어 소방 4개 노조의 인원배정이 쟁점이었다. 전공노 소방본부 김주형 사무처장은 모든 노조 협의체가 구성인원을 조합원 수로 정하는 것이 원칙인 만큼 조합원 수에 따라 차별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공노총 소방노조 고진영 사무총장은 정책협의체는 법으로 정하고 있는 교섭이 아니며 노사간의 소통과 상생 협력을 위한 자리이며 소방노조 조직화가 안정화되지 않았고 소통과 상생을 위한 가치가 중요한 자리인 만큼 조합원 수가 아닌 4개 노조 모두 동등한 인원으로 배정할 필요가 있다 주장했다. 아울러 노조가 기득권과 투쟁으로 노동자의 권리를 쟁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상황에서 노조간 조합원 수로 기득권을 주장하는 것은 정의롭지 않으며 정식교섭은 어쩔 수 없이 조합원 수로 결정할 수밖에 없더라도 정책협의체 운영만큼은 소방노조가 새로운 의사소통의 역사를 쓸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공노총 소방노조의 주장에 전공노 소방본부가 막판 협력에 동참하며 소방청 노사 정책협의체는 구성인원을 조합원 수에 차별을 두지 않고 동등하게 가져갔다. 공노총 소방노조 사무총장은 공노총의 제안에 뜻을 함께한 3개 소방노조에 감사드리며 노동조합 활동의 역사에 있어 새로운 소통과 상생의 길을 열게 된 최초의 사례로 평가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정책협의체는 노사합의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정식 교섭과 달리, 연내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소통창구로서 노사가 소통과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에 유효한 협의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소방청에서 열린 정책협의체 구성을 위한 첫 만남엔 소방노조 측 참석자는 공노총 소방노조 고진영 사무총장, 전공노 소방본부 김주형 사무처장, 한국노총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 김길중 사무처장, 소방을 사랑하는 공무원노동조합 강희석 사무처장이 참여했으며 소방청에서는 박성열 소방정책과장, 이민규 복무계장, 김보현 복무담당이 참여했다. (끝) 관리자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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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소방노조 역사 첫 페이지 기록, 소방청장 상견례 행사 [보도자료] 소방노조 역사 첫 페이지 기록, 소방청장 상견례 행사○ 소방노조 역사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소방청장 상견례 행사 가져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 산하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소방청지부(이하 소방노조)는 2021. 07. 28(수) 15:00 세종시 정부청사 소방청에서 소방청장과 첫 상견례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에서 사회 질서 및 안전을 유지하는 제복 공무원에게 노동조합이 허용된 이후 전국 소방공무원의 노동조합을 대표하는 3개 노조와 소방청장이 한자리에 모인, 노·사 대표가 공식적으로 테이블에 앉은, 소방노조의 역사 시작을 알리는 첫 페이지를 기록하는 자리를 가졌다.○ 공노총 소방노조 “노·사 정책협의체 구성” 제안, 성과 획득이 자리에서 공노총 소방노조 정은애 위원장은 ▲ 상설기구로 노·사 정책협의체 구성 제안 ▲노·사 상생과 소통을 통한 협의 요구 ▲공노총 소방노조의 새로운 노사문화의 포부를 밝혔다. 이에 소방청 신열우 청장은 ▲국민 안전 기틀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소방조직 발전을 위한 소방노조의 활동을 기대하며 상생과 소통 할 것이며 ▲노·사 정책협의체를 구성, 소방노조와 상생을 도모할 것 ▲최근 논란이 된 감찰은 시대에 뒤떨어진 방식 개선하겠다며 청장의 입장을 밝혔다.공노총 소방노조 정은애 위원장은 공노총 소방노조가 이날 제안한 노·사가 공식적으로 소통 채널을 가동하고 노·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 안전 확보와 소방공무원의 권익 신장을 위해 대등한 관계로 테이블에 앉아 머리를 맞대는 “노·사 정책협의체” 상설 운영을 공식화하는 뜻깊은 자리였음을 강조하고 상생과 소통의 소방 노·사 관계를 이끄는 주축이 공노총 소방노조가 되겠다 밝혔다.○ 첫 소방노조 대표가 한 자리, 전공노 소방본부 불참 아쉬워이날은 사측을 대표하는 소방청장과의 상견례의 의미와 함께 소방공무원의 노동조합을 대표하는 4개 노조가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다. 소방노조가 노조준비위를 시작으로 정식 노조출범을 한 이후 조직화 사업으로 상생과 소통하는 모습보다는 경쟁과 갈등의 모습을 보인 것이 사실인 만큼 이날 4개 노조가 최초로 한자리에 모인 날이 되었다. 하지만 안타깝게 민주노총 산하 전공노 소방본부 노조는 불참하여 3개 노조만 참석했다. 공노총 소방노조 정은애 위원장은 노조가 노선을 가지고 각자 활동하는 것은 존중하지만 오늘은 사측뿐 아니라 소방노조가 한자리에 모이는 첫 자리가 무산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행사엔 공노총 소방노조에서는 정은애 위원장, 고진영 사무총장이 참석하였으며 이하 한국노총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조, 소방을 사랑하는 공무원노동조합 각 위원장 및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소방청에서는 신열우 소방청장, 최병일 차장을 비롯 국장이 참석했다. (끝)    관리자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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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소방공무원 처우개선을 위한 “119안전수당 신설”간담회 [보도자료 및 공지사항] 공노총 소방노조 실질적 처우 개선 위한 "119안전수당 신설" 관계부처 간담회 진행○ 소방국가직 1년이 지난 성과, “소방공무원 현실적인 처우 개선 실적 전무”소방공무원이 국가직 신분으로 전환된 지 1년이 지났다. 국가직 전환 후 인력 부족과 노후화 장비의 개선은 효과를 보았다. 하지만 실질적인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은 낙제점수다.소방공무원은 국가직 신분으로 전환되면서 인력과 장비의 개선과 더불어 일한 만큼 그에 따른 보상이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았던 현실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현장에서는 오히려 국가 신분으로 전환되면서 처우가 더욱 열악해졌다는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공노총 소방노조가 분석한 결과 소방공무원이 국가직 신분으로 전환되며서 소방공무원의 실질적인 처우가 개선된 것은 전혀 없었다.소방공무원이 일한 만큼 대우받는 개선에서 수당이나 보수의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이 부분의 개선은 단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았다. 오히려 각종 지방에서 제공되는 혜택을 국가 신분으로 전환되면서 받을 수 없어 실감하는 처우 개선은 더욱 열악해졌다.○ “119안전수당 신설”관철을 위해 공노총 소방노조 첫 관계부처 협의 진행이와 관련하여 2021. 7. 26(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공노총) 소방공무원노동조합(이하 소방노조)은 이날 소방청과 인사혁신처를 방문했다. 방문목적은 국가직 전환 시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추진되었던 “119안전수당 신설”을 관철하기 위한 관계부처 협의가 그 이유다.공노총 소방노조는 소방청과 협의에서 ▲ 119안전수당 그간 진행 상황 ▲119안전수당 신설 해결해야 할 과제 ▲119안전수당 신설을 위한 소방청과의 긴밀한 협업 및 필요성을 강조했다. 소방청은 “119안전수당 시설은 국가소방으로 전환된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안인 만큼 노조와 적극적인 협업에 나서겠다” 는 답변을 내놓았으며 수당 이외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직간접적 연관성 있는 정책추진 내용도 함께 공유했다.인사혁신처와의 협의 과정에서 공노총 소방노조는 ▲119안전수당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입장 ▲119안전수당 신설에 따른 인사혁신처의 어려운 점 ▲119안전수당의 필요성을 강하 어필하였다. 이에 대해 인사혁신처는 119안전수당 신설 및 기존 수당의 인상에 긍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시급한 문제로 재원의 마련이란 답변을 내놓으며 재원마련이 해결되면 인사혁신처에서 신설이나 인상은 가능성이 높다고 답변했다.○ 소방공무원이 피부에 와 닿은 처우개선을 위해 공노총 소방노조가 앞장서겠다.이날 공노총 소방노조 정은애 위원장은 관계부처와 간담회 과정에서 실질적인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을 위해 노․사 협력과 소통에 관계부처가 열린 마음으로 임해 줄 것을 주문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넘어야 할 산도 많지만 공노총 소방노조가 소방공무원이 피부에 와 닿는 처우 개선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공노총 소방노조에서는 정은애 위원장, 고진영 사무총장,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이호발 사무총장이 참여했으며, 관계부처 인사로 소방청 소방정책과 박성열 과장을 비롯한 4명, 인사혁신처 문현정 성과급여과 팀장을 비롯한 2명이 참석했다. (끝)  관리자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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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공노총 소방노조, 과잉감찰 관련 소방청에 강력 항의 공노총 소방노조, 과잉감찰 관련 소방청에 강력 항의 소방청, 과잉감찰 인정하고 해당 감찰관계자 문책.. 감찰제도 개선을 위해 공노총 소방노조의 의견 수렴.지난 7. 20(화) 소방청 감찰팀이 야간에 전북 전주덕진소방서를 몰래 방문하여 말벌보호복을 숨겨놓고, 다음날 분실 책임을 지적하는 일이 발생했다. 공노총 소방노조는 7. 22(목) 10:00 소방청을 항의 방문하여 “이는 소방감찰규정에서 금지하고 있는 함정감찰이자 직원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대단히 부적절한 과잉감찰”임을 지적하며, “관계자 처벌과 감찰방식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소방청은 “감찰의 의도는 그렇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감찰방식이 매끄럽지 못했던 것은 사실임”을 밝히며, 과잉감찰임을 인정했다. 또한, “감찰방식의 문제점에 대해 논란이 일어난 것은 사실인 만큼 적절한 문책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노총 소방노조는 향후 소방조직의 신뢰회복을 위해 ▲각 지역의 본부조직에 별도의 감찰부서가 존재하는 만큼 청은 현장 대원의 복무감찰은 각 본부에 맡기고 관여치 말 것, ▲소방청은 본부조직의 고위공무원 감찰에 그 권한을 한정할 것, ▲감찰제도에 대한 제도 개선과 ▲제도개선 시 노조의 의견을 수렴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요구사항이 지켜지지 않을경우에는 상급단체와 연계하여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이며, 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소방청에 있음을 경고했다.   한편, 이날 항의방문에는 공노총 소방노조 정은애 위원장과 고진영 사무총장이, 소방청에서는 감사담당과 백승두 과장, 라수찬 감찰관, 서봉수 감찰관이 참석했다.2021년 7월 23일 공노총  소방공무원노동조합  관리자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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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대정부 규탄대회 진행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은애, 이하 공노총 소방노조)은 17일(월) 청와대 앞 효자치안센터 일대에서 정부와 소방당국을 질타하는 대정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공노총 소방노조는 지난해 6월에 발생한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울산 상가건물 화재, 그리고 지난 6일(목) 발생한 평택 냉동창고 화재까지 해마다 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의 희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사후약방문식 대책으로 소방공무원의 희생을 반복시키는 정부와 소방당국을 규탄하고, 정부에 평택 냉동창고 화재 순직사고에 대한 책임자 처벌과 재해·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의 희생을 막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대정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규탄대회는 정은애 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과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의 연대 발언, 김길중 공노총 소방노조 서울본부 지부장의 현장 발언,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이상수 사무처장과 전북본부 정은희 조합원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결의문 낭독 이후에는 소방공무원의 열악한 현실을 국민에게 알리고, 정부와 소방당국의 책임 있는 자세와 정책적 대안 마련을 요구하고자 효자치안센터에서 시작해 경복궁역을 지나 정부서울청사 앞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거리행진을 하는 것으로 규탄대회를 마무리했다. 정은애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지난 6일 평택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도중 3명의 소방공무원이 안타깝게 희생을 당했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벌써 5명의 소방공무원이 화재진압 도중 순직했다. 소방공무원의 희생이 계속 이어지는 것은 정부와 소방당국이 소방공무원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것을 정책의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상황과 괴리되고 책임 회피를 위해 면피성 정책만을 내놓기에 급급해 발생하는 것이다"라며, "평택 화재 순직사고의 진상조사는 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이 희생하는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이번에 노동조합이 참여하는 진상조사를 통해 사고의 구조적 원인을 명명백백 밝히고,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문책이 이어져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정부는 이번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소방 지휘관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을 마련하고 화재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을 분석해 재해·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종합 대응 메뉴얼을 보완하는 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라고 말했다. 연대 발언을 이어간 석현정 위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의 안타까운 희생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국민을 보호하는 소방공무원도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이기에 마땅히 보호받아야 한다.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정부이지만, 정부는 소방공무원의 희생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도 현재의 책임만을 회피하기 급급했고, 문제의 본질적 해결보다는 사후약방문식 대책만 내놓기에 바쁘다"라며, "정부와 소방당국은 더는 책임 회피로 일관하지 말고, 각종 재해·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소방 장비의 현대화에 앞장서고, 처우개선에 필요한 예산, 인력 지원 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한다. 소방공무원이 국가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공노총 모든 조합원이 함께 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은 "도대체 언제까지 소방공무원의 안타까운 희생이 이어져야 하는가? 소방공무원이 죽기 위해서 출근하는 것이 아니라 나, 그리고 내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출근하는 것이다. 안전한 사회,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소방공무원이 재해·재난의 최일선에서 나가 싸우고 있다"라며,"소방공무원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이러한 권리를 소방공무원은 당연히 가져야 한다. 이제는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나서야 한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도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장 발언에서 김길중 공노총 소방노조 서울본부 지부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밤낮을 바꿔가며 재난 현장에 출동해 위험을 감수하는 소방공무원의 대가는 행정업무로 산정해 지급하는 초과근무수당이다. 소방공무원의 활동 하나에 국민 수십 명의 목숨이 달려있다. 소방공무원 한 명의 가치가 이렇게 헤아릴 수 없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지금의 보수체계는 소방공무원의 고결한 가치를 폄하하는 몰지각한 행정처리이다"라며, "정부는 비정상적인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소방공무원의 보수체계를 즉각 개편하고, 각종 재해·재난 대응부터 코로나19까지 방역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희생하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결의문 낭독에서도 정부와 소방당국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상수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사무처장과 전북본부 정은희 조합원은 "최근 10년간 한 해 평균 공상 처리된 사상자가 572명이 발생하는 등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은 소방관의 피와 목숨을 대가로 지켜졌다. 그런데 소방관에게 돌아오는 것은 무한 반복되는 동료의 죽음과 점점 더 소방관이 재난극복을 위한 도구로 전락해가는 현실을 무기력하게 묵도하는 것이 고작이었다"라고 말하며,"이번에 노조가 참여하는 평택 화재 사고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책임자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묻고, 현장지휘관의 능력 강화 및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행정과 현장 대원을 분리 채용하여 현장경험이 풍부한 지휘관이 배출되는 혁신적 조직구조를 도입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어어, "현재 반쪽짜리 국가 소방 조직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온전한 국가 소방 조직으로 개편하고, 소방공무원의 평균수명이 상대적으로 짧은 만큼 소득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직 후 즉시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연금법을 개선하라!"라고 말했고,끝으로, "수년간 답보 상태에 있는 소방공무원의 공상추정법을 도입하고, 소방공무원과 같이 교대근무하는 현업근무자에 대한 별도 보수체계 마련과 소방공무원의 수명을 단축하는 교대근무 체계를 소방공무원이 원하는 방식으로 개선하라"라고 정부와 소방당국에 요구했다. 한편, 이날 고영관 공노총 사무총장과 서문철 공노총 소방노조 정책국장은 고영호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에게 정은애 공노총 소방노조 위원장의 서한문과 수당 현실화와 처우개선 요구 등을 담은 의견서를 전달하고, 정부의 정책적 변화를 다시금 촉구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정은애 공노총 소방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소방노조 간부와 조합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고,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과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을 비롯해 공노총 소속 노조 위원장들이 함께 연대투쟁에 나섰다.  관리자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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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대정부 규탄대회 2022년 1월 17일 14:30 공노총 소방노조는 청와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진행합니다.더 이상 동료가 희생되는 것을 지켜만 볼 수 없으며 정부에 재발방지 대책과 희생에 따른 소방공무원의 정당한 대우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거리행진도 이어가게 될 것입니다.또한 우리의 요구사항을 청와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동료의 희생에 우리가 언제 한번 목소리를 높여 억울함을 호소한 적이 있습니까? 이제는 더 이상 희생만 강요당하며 살 수 없으며 정당한 요구를 해야 할 것입니다.조합원, 어느 노동조합의 소속이냐를 떠나서 공감하는 모든 소방관들은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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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6만 소방공무원과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관리자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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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코로나19 구급대원 미지급 특수업무수당 확보 공노총 소방노조가 지급해야 될 구급대원에 대한특수업무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소방청에 요청하여 미급분에 대한 것은 소급지급하고 2022년 1월부터 정상적으로 지급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공노총 소방노조가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권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저희에게 우리 함께 합시다.   관리자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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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일 신임 경기소방재난본부장 간담회 개최 최병일 신임 경기소방재난본부장 간담회 개최 (2021-12-29)   관리자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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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코로나 전국 구급대원 동원령에 따른 현장 소통회의 (2021-12-2… 위드코로나 전국 구급대원 동원령에 따른 현장 소통회의 (2021-12-29)지난 23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국 소방력(구급차) 동원령 발령'에 동원된 직원들과 광진소방서에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원근무에 따른 애로사항과 구급활동 전반에 대한 폭 넓은 현장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차후에 소방청 담당부서와 협의하여 애로사항 해결 및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지원근무 나가신 구급대원들과 바쁘신 와중에 소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신 구급대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관리자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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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소방노조, 소방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국 소방력(구급차) 동… 공노총 소방노조, 소방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국 소방력(구급차) 동원령 발령에 응원방문(2021-12-23)서울 지역 확진자 증가에 따른 119구급 이송 체계의 한계에 8개 시•도, 24대, 96명이 서울 지역 소방서 각1대(인원4명)씩 안전센터에 배치 이에 공노총 소방노조(위원장 정은애, 부산본부 사무처장 이상수, 인천본부 정책국장 임명수)가집결지인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119안전센터에 방문하여 동원된 직원들에게 응원과 함께 준비한 간식을 나누어 주었다.이흥교 소방청장은 "이런 비상사태에 긴급하게 동원된 현장직원들에게 공노총 소방노조가 이렇게 관심갖고 지원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였다. 관리자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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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국회에 공무원·교원노조 타임오프제 도입 법안 처리 촉구 기자회견… 공노총, 국회에 공무원·교원노조 타임오프제 도입 법안 처리 촉구 기자회견 가져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1일(화) 11시 국회 본청 계단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전희영, 이하 전교조)과 공동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공무원·교원노조 타임오프제 도입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앞서, 국회 환노위는 16일(목) 진행한 법안심사소위원회(이하 법안심사소위)에서 공무원·교원노조 타임오프제 도입 법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비용 추계를 이유로 결론을 내지 않고 21일(화)에 다시 열기로 논의하기로 했다. 이에 공노총은 12월 17일(금) 법안 통과에 미온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국회에 유감을 표명하고 신속히 법안 통과 시킬 것을 요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오늘 법안심사소위 전에 다시금 국회에 공무원과 교원 노동자의 확실한 의사를 전달하고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은 석현정 위원장과 전희영 위원장의 여는 발언으로 시작해 윤미향(무소속, 비례대표) 의원의 연대 발언, 이철수 공노총 부위원장과 김현석 전교조 서울지부장의 현장 발언,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과 정한철 전교조 부위원장이 공동으로 기자회견문을 읽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국회 환노위는 공무원·교원노조 타임오프제 도입 법안을 즉각 통과시킬 것과 국회는 연내에 타임오프제 도입 법안을 즉각 통과시킬 것, 국회가 공무원과 교원의 노동·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해 당장 나설 것 등 3대 요구사항을 외치며, 국회의 행동을 촉구했다.석현정 위원장은 "국회는 지난 16일(목) 120만 공무원과 50만 교원의 염원을 무시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했다. 이미 여당과 야당의 대선후보가 법안 도입에 찬성 의견을 밝혔음에도 국회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법안심사를 오늘로 연기했다"라며, "지난 2006년 공무원노조법이 시행된 이래로 16년이 지났고, 민간노조에 타임오프제가 도입된 지 12년이 흘렀는데, 공무원·교원노조는 불평등한 현실은 개선이 되지 않았다. 이미 사회적 합의가 끝난 사항에 대해 국회는 더는 정쟁으로 활용하지 말고 신속하게 공무원·교원노조 타임오프제 도입 법안을 처리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라고 말했다. 전희영 위원장은 "민간노조에서는 이미 노조 전임자에 대해서 임금을 사측에서 모두 부담하고 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을 노동조합이 대신하고 있는 만큼 충분히 공적인 업무라 할 수 있다”라며, "국회는 더는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 연내에 공무원·교원노조 타임오프제 도입 법안을 즉각 처리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연대 발언에 나선 윤미향 의원은 "공무원과 교원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고용된 노동자이다. 하지만 현행 공무원노조법에는 노조 활동은 제한하는 규정이 남아 노동자의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다. 노동자의 권리 보장에 앞장서야 할 국가가 노무관리 등의 비용을 노동조합과 노동자에게 전가하고 있는 사항을 즉시 개선해야 한다"라며, "타임오프제 도입으로 별도의 추가적인 예산이나 인력 증원 등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공청회를 통해 검증됐다. 여·야 의원들이 관련 법안을 발의했고, 양당 대선 후보들이 필요성을 공감했다고 국민에게 알려진 사항이다. 반드시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문턱을 넘어 국회에서 통과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수 부위원장은 현장 발언에서 "매년 유능한 인재들이 공직사회를 떠나는 것은 21세기에 걸맞지 않은 보수·연금·악성 민원·갑질·업무 과부하·경직된 조직문화와 같은 이유로 구성원들이 고통을 받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할 유일한 방안이 공무원노조를 강화하는 것인데, 공무원노조의 날개를 정부, 국회, 법률이 꺾어버리고 있다"라며, "타임오프제 도입은 지금도 책상 서랍에서 사직서를 움켜쥐고 갈등하는 우리 동료, 동지들을 지킬 수 있는 공무원·교원노조를 살릴 마지막 기회이다. 공무원·교원노조가 동료들에게 희망을 주고 공직사회에서 조합원들의 노동조건을 향상할 수 있도록 오늘 국회가 공무원노조의 타임오프를 통과시킬 것을 절절하게 요구한다"라고 말했다. 김현석 전교조 서울지부장은 "헌법과 국제노동 규범, 다른 노동조합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공무원, 교원노조의 타임오프제 도입은 즉시 이루어져야 한다. 수많은 공무원과 교사가 지켜보고 있다. 이번 회기에서 법안이 통과되는지를 지켜보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기자회견을 낭독한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은 "공무원·교원의 노동기본권은 일반노조법으로 보장받는 게 아니라 특별법으로 제한당해왔다. 교원노조법, 공무원노조법에는 전임자 급여 지급 금지, 노조 가입 직무 제한, 교섭 의제 제한, 부당노동행위 미처벌 등 노조 활동을 침해하는 온갖 독소조항으로 가득하다"라며, "거대양당의 대선주자들이 허위로 빈말을 날린 것인가? 아니면 대선주자들이 허수아비에 불과한 것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국회 환노위는 오늘 열리는 법안심사소위에서 공무원·교원 노동조합에 타임오프제를 적용하도록 한 개정안을 즉각 통과시키고, 공무원·교원을 일반적인 노동자와 구분되는 ‘특별한 존재’로 취급하며 노동기본권, 정치기본권을 제한하는 모든 법률적 독소조항을 즉각 걷어 내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석현정 위원장과 이철수 부위원장,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 정은애 소방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윤미향 의원과 전교조 간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공노총 동지들이 강렬한 의지가 투쟁현장을 뜨겁게 했습니다.>   관리자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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